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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보문호 가을 노을
Autumn Travelogue · Issue 09
TRAVEL JOURNAL

A Gentle Autumn Getaway

가을, 경주

2026.09.24 — 09.25
GYEONGJU · 1 NIGHT 2 DAYS

여정 살펴보기
Chapter 01 · Schedule

여유를 남겨둔 동선.

쫓기듯 채우는 일정 대신, 한 템포 쉬어가는 이틀의 기록

🚆

신경주역 도착

09:30 AM

KTX 도착 및 가벼운 여정의 시작

🚗

쏘카 픽업 & 가을 드라이브

10:00 AM

짐 싣고 잔잔한 음악과 함께 보문호 방면으로 이동

🌿

보문호 트레킹 & 호수뷰 카페

11:00 ~ 14:00

수변 둘레길 산책, 정갈한 로컬 런치와 커피

🏨

보문단지 스테이 체크인 & 충전

15:00 PM

체크인 후 나른한 티타임과 1시간 여유 휴식

🎃

EX 펌킨나잇 (하이라이트)

19:00 PM

경주엑스포대공원 야간 숲길 등불 & 포토 스팟

🍺

밤의 여운 (No Driving)

21:30 ~

택시 귀가 후 숙소에서 즐기는 맥주/와인 한 잔

* 저녁 식사부터는 차를 두고 택시로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동합니다.

보문호 전경
10:00 ~ 14:00

호수와 바람, 보문.

가을빛으로 물든 호숫길을 천천히 걷고, 잔잔한 물결이 닿는 테라스에서 마시는 짙은 커피 한 잔.

보문정 수변 산책로 로컬 다이닝 호수뷰 카페
경주 한옥 골목과 가을 풍경
Chapter 02 · Road & Music

창문 열고 달리는 길.

With SOCAR

“목적지뿐 아니라
흘러가는 길목도 여정.”

짐은 트렁크에 싣고, 차창으로 스미는 선선한 가을 공기.
취향에 맞춘 어쿠스틱 팝과 인디 플레이리스트를 곁들여
경주의 여유로운 길을 따라 달립니다.

Autumn Drive Playlist

Acoustic & Autumn Chill

신경주역 픽업부터 보문단지 숙소까지 자유로운 프라이빗 이동
따뜻한 감성 숙소 침실
15:00 CHECK-IN

오후의 쉼표 하나.

보문단지 감성 스테이

오전의 걸음을 잠시 내려놓고, 포근한 공간에서 한 시간 정도 충전하는 여유.

따뜻한 원목 조명 · 웰컴 티 · 보문호 인접
보문호의 황금빛 노을
17:00 ~ 18:30 GOLDEN HOUR

노을이 내려앉는 시간.

호수 너머로 번지는 붉은 노을을 바라보며 즐기는 저녁 식사.
부담 없이 곁들이는 가벼운 와인과 정갈한 음식.

Driver Policy: No Car Tonight

저녁 일정부터는 차를 두고 이동합니다. 편안하게 반주를 즐길 수 있도록 전원 택시로 여유롭게 움직입니다.

경주 엑스포 펌킨나잇 숲길
Night Program
19:00 ~ 21:00

2026 EX PUMPKIN NIGHT · 경주엑스포대공원

어스름 속의
호박 등불 🎃

어둠이 내려앉은 숲길에 켜지는 주황빛 등불과 조명.
가을밤의 고즈넉한 정취를 담아 남기는 사진 한 컷.

✨ 숲길 야간 조명 🎃 호박 등불 로드 📸 감성 포토 스팟 🍁 시즌 한정 페스티벌
숙소에서의 편안한 밤 와인과 맥주
Chapter 03 · Midnight

하루를 닫는 시간.

“빽빽한 일정표보다
이야기가 남는 밤.”

선선한 밤공기를 뒤로하고 숙소로 돌아와,
시원한 맥주와 와인, 소소한 스낵을 곁들이며 나누는 편안한 대화.

COMFORT STAY · WINE & CRAFT BEER · CHILL NIGHT
황리단길 한옥 마을과 가을 골목
2026.09.25 · DAY 2

발길 닿는 대로, 둘째 날.

정해진 시간 없이 여유롭게 시작하는 아침

🥐
늦잠 & 여유로운 11시 체크아웃 알람 없이 충분히 쉬고 천천히 출발
황리단길 골목길 탐방 고즈넉한 한옥 베이커리 & 브런치
🌳
대릉원 돌담길 산책 푸른 능선과 가을바람을 느끼며 걷기
🚄
차량 반납 및 KTX 귀가 차분한 여운을 안고 집으로
둘째 날은 시간에 쫓기지 않고 마음에 드는 공간에 머뭅니다
경주의 평화로운 가을 풍경
Epilogue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가을을 온전히 느끼는 시간.”

2026.09.24 — 09.25
Autumn Travelogue in Gyeongju